현재 그룹을 이끌고 있는 박삼구 그룹 회장이 명예회장으로 경영 2선으로 물러나며 경영에서 손뗀다고 전했다. 화학부문 회장을 맡아왔던 박찬구 회장은 그룹 경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향후 그룹 회장은 40년 넘게 근무한 전문경영인인 항공 부문 부회장을 맡고 있는 박찬법 부회장이 그룹 회장으로 추대됐다.
박찬법 항공부문 부회장을 5대 그룹 회장으로 추대하고, 박삼구 현 그룹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28일 열린 금호석유화학 이사회에서 박찬구 대표이사 해임안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박찬구 화학부문 회장은 그룹 경영에서 물러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