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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인포] 썸머랠리 고수익 필살기, 차기 순환 주도주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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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지칠 줄 모르는‘바이코리아’에 시장 참여자들의 투자심리가 동(動)했다. 지난 주 1500p를 간신히 돌파한 종합주가지수가 27일, 외국인을 비롯한 기관, 증권, 투신권 등의 매수로 21.46p(1.43%) 오른 1524.05p로 상승 마감하며 1500p에 대한 지지에 성공한 것.

현재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그간 지속적인 매도로 일관했던 기관이 점차 매수로 돌아서며 시장의 수급 구조가 크게 호전된 것과 관련, 본격적인 썸머랠리가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

부자 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는 이와 관련해 “개인투자자들이 강한 상승 흐름이 예상되는 썸머랠리에서 확실하게 고수익을 거머쥘 수 있도록, 현 시장의 대응전략과 실적 대피 저 PER주, 낙폭 과대 실적 우량주 등을 공개하는 무료특집방송을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한다”며 “8월장 고수익 선점을 위해 꼭 시청해야 할 중요한 방송이 될 것인 만큼, 반드시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무료특집방송은 하이리치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1~2위에 선정된 테마주 절대강자 ‘초심’과 편안한 고수익 스윙매매의 1인자 ‘소로스’가 박숙빈 아나운서와 함께 거시적 관점에서 본 한국증시의 주된 기조와 단기적 고수익 포인트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초대형 우량주의 상승세, 더 간다 vs 매수 부담

소로스는 “외국인의 강력한 매수세와 국내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뒷받침된 이번 썸머랠리는 외국인이 매도로 돌아서지 않은 한 저항대인 1600p 이상까지 상승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으며, 이러한 기조는 8월 중순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전망했다.

초심 역시 “외국인의 지속되는 대규모 매수로 국내 증시의 추세가 상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기관의 매수가 점차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다”며 “ 수급의 질이 크게 호전된 만큼, 지지대인 1450p가 깨지지 않는 한 적극적으로 대응해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렇다면, 상승장이 예상 되는 현 시점에서 눈 여겨 볼 업종, 종목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소로스는 코스피는 실적주 중심, 코스닥은 정부정책/신규아이템/M&A 등의 재료와 실적 등을 중심으로 명분 있는 종목을 엄선할 것을 권했다.

구체적으로 코스피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하이닉스, LG디스플에이, 신한지주 등 이미 급등한 실적 호전 초대형 우량주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며 “긍정적으로 접근해 볼 것”을 권했다. 또한 최근 상승 흐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철강주도 예의주시 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이어 코스닥 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 재료 가치가 살아 있는 새만금/우주항공/윈도우7/자전거 테마 등을 관심권에 편입해 둘 것을 당부했다.

반면, 초심은 “초대형 우량주의 경우 실적이 겸비 됐다고 하더라도 단기간 급등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매수하기는 부담스러운 구간으로, 매매시 기대치 이하의 수익을 가져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바 시장의 방향성을 확인하는 기준점 정도로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다만 초심은 “최근 시장이 지수 관련 대형주를 중심으로 움직였다면, 이제부터는 코스피/코스닥 시장의 주도주가 순환 상승하는 흐름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보다 능동적인 고수익을 기대한다면, 코스피/코스닥시장에서 호재성 재료가 살아있는 명분주를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하이리치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에 선정된 ‘초심’은 7월 4째주, 현진소재(7.34%), 한화석화(7.02%), 한진해운(5.54%), 우림기계(3.91%), 코오롱아이넷(3.30%) 등으로 한주간 30% 가량의 누적수익을 확보했으며, 소로스는 자연과환경(12.02%), 비츠로테크(8.40%), 제이엠아이(2.89%) 등을 공략해 22%가 넘는 누적수익을 거머쥐었다.

투자현인 솔로몬, 피터린치식 투자로 확실한 고수익 투자 승부처 제시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개인투자자들이 급등락에 관계없이 어떠한 증시 상황 속에서도 완벽하게 고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위기 관리 시스템을 확립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7월 초 대대적인 사이트 개편을 단행한 데 이어, 지난 24일 증권가에 살아있는 투자 현인 애널리스트 ‘솔로몬(본명 박영환)’을 영입했다.

솔로몬은 경기와 업황을 고려해 궁극적인 투자수익률을 좌우하는 자산배분전략을 수립하고, 시장의 주도 맥락에 순응해 정부의 정책과 관련된 실적 턴어라운드 종목을 발굴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증권 전문가로, 과거 증권사 조사부 투자분석부를 거쳐 주식상품 운영을 담당했으며, 여러 연기금과 금융기관 등의 법인 자금을 실제 운영한 바 있는 실전 최강 애널리스트이다.

하이리치는 “솔로몬은 기업의 실제 가치와 향후 성장 모멘텀을 집중 분석해 개인투자자들에게 보다 안전한 고수익 승부처를 제시하는 강점을 갖고 있다”면서 “종목 발굴시 기업의 기본적인 가치를 바탕으로 향후 성장성에 포인트를 맞추고, 신규 아이템을 통한 시장 지배력과 이를 뒷받침 해 줄 기술력을 갖춘 기업만을 엄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하이리치는 “솔로몬의 특별한 투자혜안을 통해 2009년 하반기 개인투자자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투자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도록, 오는 30일(목) 오전 10시부터 한 시간 동안 8월장에 대비한 확실한 고수익 투자전략을 무료로 공개한다”면서 개인투자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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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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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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