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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28)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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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7월 28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아트원제지
- 한솔제지와의 시너지효과 본격화

▷ 신화인터텍
- 전방산업 호조와 유동성과 수익성 개선에 주목

◆ 추천 제외주

- 한솔제지 : 차익실현. 업황개선 기대로 지속적 관심 필요 (12.22%)
- 위닉스 : 차익실현. 장기적인 실적개선 추이에 지속적인 관심 필요 (9.29%)

◆ 기존 추천주

▷ CJ제일제당 (추천일 7/27, 편입가 17만2000원)

- 주요 원재료인 옥수수, 소맥, 대두 등 국제곡물 평균 가격이 상반기에 32.6% 감소하여 이를 반영한 원재료 투입량이 하반기에 반영되어 이익모멘텀이 기대됨
- 하반기 마진 회복 전망으로 동사의 2009년 EPS(시장 컨센서스 기준)는 전년동기 대비 6.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현재 주가는 연초 대비 3.9% 하락하여 벨류에이션 매력 부각됨

▷ 현대모비스 (추천일 7/24, 편입가 12만4500원)

-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적용될 핵심 부품인 구동모터와 IPM(통합 패키지 모듈) 등 하이브리드 핵심부품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중장기적인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 각국의 연비 규제 강화에 따라 하이브리드 자동차시장의 성장이 기대되며 현대차, 기아차가 하이브리드 양산체제를 계획함에 따라 동사는 장기적으로 구동모터, IPM 등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을 통한 수혜 예상.

▷ LG데이콤 (추천일 7/24, 편입가 1만7900원)

- 인터넷 전화 가입자가 증가하면서 2/4분기 매출액은 YoY, QoQ로 각각 9.5%, 5.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번호이동 절차 간소화에 따라 3/4분기에도 가입자 수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
- 41%의 지분을 보유한 LG파워콤의 초고속인터넷 부문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동사의 순이익 증가 기대

▷ 대웅제약 (추천일 7/24, 편입가 5만6400원)

- 하반기에는 우루사, 가스모틴, 글리아티린 등의 여타 주력제품들이 상반기대비 10%이상의 성장세를 시현할 전망이며 신제품(자누비아, 넥시움 등) 매출이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 지난 1/4분기 1,500원대까지 상승했던 원/달러 환율이 하반기부터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큰 폭의 수익개선 효과가 기대되는 점도 긍정적.

▷ 한화석화 (추천일 7/22, 편입가 1만3050원)

- PVC, PE, 에틸렌, 프로필렌, 부타디엔 등 동사와 여천NCC의 주요제품 국제가격이 예상보다 강세를 보이고 있어 실적개선이 지속될 전망
- 최근 핵심사업과 유망 신규사업(태양광, 나노, 바이오)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어 과거와는 차별화된 모습을 나타낼 전망. 또한 경기회복에 따른 투자자산 가치 상승이 동사의 순자산가치 상승에 기여

▷ NHN (추천일 7/22, 편입가 18만9000원)

- 디스플레이 광고 매출은 경기회복 기대감에 따른 광고 집행 증가 및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280억원과 1,300억원으로 무난한 실적 예상
- 3/4분기 C9 오픈 베타 및 상용화, 온라인 광고 경기 회복세 등을 고려하면 4/4분기 큰 폭의 매출 증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이엔에프 테크놀로지 (추천일 7/24, 편입가 8340원)

- LCD 공정용 신너를 비롯한 Wet Chemical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LCD용 신너 부문은 국내시장점유율 80%차지. 지난 1월 이후 TFT-LCD 패널 출하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전방산업 호전에 따라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 기존 사업부의 확고한 입지를 기반으로 신규사업(반도체 공정용 신너, LCD용 식각액 및 박리액 등)의 성공적인 진출이 기대됨

▷ 코오롱생명과학 (추천일 7/24, 편입가 5만5300원)

- 원료의약품 및 항균제 등 안정적인 사업 영위하고 있으며 매출 증가와 높은 수출 비중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음.
- 임상 2상 초기단계인 '티슈진-C'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의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

▷ 한국전자금융 (추천일 7/27, 편입가 3080원)

- 점외형 아웃소싱 ATM용역관리 부문에서 M/S 1위, CD VAN 사업부문에서 M/S 2위에 위치하고 있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지속될 전망
- 보험사와 증권사에 지급결제가 가능해짐에 따라 ATM기 추가설치에 따른 실적개선이 하반기 이후 나타날 전망

▷ 웅진씽크빅 (추천일 7/27, 편입가 2만1050원)

- 방판(전집) 사업부에 '음악이 들리는 이야기 책 뮤뮤' 등 2개의 신제품이 출시되면서 1/4분기에 이어 2/4분기에도 두 자리 수 매출 증가 추세가 지속될 전망
- 북렌탈사업 철수에 따른 기저효과와 배당성향 50% 유지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아이엠 (추천일 7/27, 편입가 9270원)

- DVD 플레이어 광픽업 부문 세계 시장 점유율 1위(M/S 44.7%)인 동사는 마진율 높은 블루레이 광픽업 매출이 지속적으로 크게 증가할 전망. 이에 따라 하반기에도 꾸준한 실적개선 기대
- 현재 삼성전자와 SPi(수퍼 플라즈마 이온) 모듈을 공동개발 후 상용화 중에 있으며, 신성장동력으로 핸드셋관련 부품이 새롭게 부각될 전망

▷ 아트원제지 (추천일 7/28, 편입가 5500원)

- 2009년 실적은 매출 5,200억원, 영업이익률이 8%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는 반면, 실질시가총액은 880억원 수준에 불과해 경쟁사대비 지나치게 낮은 수준인 것으로 추정
- 합병전 동사의 펄프구매단가는 한솔제지보다 9.7% 높은 수준이었으나 올해 3월 이후 공동구매 실시로 원가율이 9% 이상 개선될 것으로 예상 되는 등 시너지효과에 주목

▷ 신화인터텍 (추천일 7/28, 편입가 1만650원)

- 삼성전자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군을 보유하여 LCD 업황 개선에 따라 2009년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38.9%(시장 컨센서스 기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 해외 법인 지분 매각대금 300억원 유입에 따른 유동성 확보 및 KIKO계약 종료에 따라 EPS가 전년대비 43배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나노엔텍

- 캐시카우역할을 하는 카운트니스의 매출 호조세 지속에 따른 실적 모멘텀 유효.
- 심혈관 진단 의료기기인 'FREND' 출시를 통해 진단의료기기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인 점도 긍정적

▷ LG전자

- 유럽과 중국에서 기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함에 따라 빠른 속도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고, 이는 판매량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을 전망
- 가전부문에서도 프리미엄 제품의 비중확대와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진행중에 있어 2/4분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동국제강

- 2/4분기 실적은 부진할 전망이나 후판 판매는 조선사 재고조정 마무리와 원료 투입단가 인하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3/4분기에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것으로 판단
- 동사의 영업이익 증가세는 2010년 당진 신규 후판 공장 가동과 원?달러 환율 하락과도 맞물리면서 2010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삼성전기

- 2분기 이후 실적 모멘텀 강하게 발생하여 2분기에 처음으로 거의 모든 제품이 흑자전환할 전망이며, 3분기에는 역사적 최고치인 9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연결기준)
- 전방산업인 TV, 휴대폰, PC 수요가 예상보다 우호적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신규 성장동력인 LED는 주요 매출처의 강력한 드라이브로 영업이익 기여도가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

▷ 대상

- 원재료로 쓰이는 고가의 옥수수투입이 6월 말로 완료되어 3/4분기 이후 전분당 부분의 실적 개선이 가파를 전망
- 2005년 이후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점차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으며, 원/달러 환율 하락과 원재료가격 하락은 주가상승의 주요한 촉매역할을 할 것임

▷ 대림산업

- 건설부문에서 2/4분기말 미분양주택이 작년말 대비 1500세대 줄어든 4200세대로 집계되며 미분양주택 해소 노력에 따라 리스크가 줄어들고 있으며 삼호에 대해서도 분양대금을 담보로 대여금 1450억원을 지원하는 선에서 부담을 종료하기로 채권단과 합의한 점도 긍정적
- 유화부문은 유가 급락기에 매입한 원재료의 재고효과로 수익성이 개선 되고 있으며 여천NCC와 고려개발 등 자회사 실적개선으로 지분법 이익 도 증가되고 있음

▷ 풍산

- 2/4분기 LME 전기동 가격의 강세와 중국의 전기동 수입 급증에 힘입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970억원과 371억원을 기록할 전망
- 하반기에는 이익기여도 높은 방산 부문의 매출이 집중되어 영업실적 변동성이 축소될 전망. 또한, 달러약세기조 지속과 중국의 견조한 수요 지속으로 LME 전기동가격의 견조한 움직임이 예상되기 때문에 견조한 매출 증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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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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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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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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