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11시 22분 현재 국순당은 전일 대비 4.30%(220원) 오른 5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순당측은 이날 올해 6~8월 막걸리 매출이 18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배나 급증한 것이다.
국순당 관계자는 "갈수록 막걸리 매출이 늘어 하반기 실적에는 본격 반영될 것"이라며 "막걸리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기준으로 1%정도 밖에 안돼지만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국순당 매출의 80%는 백세주가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