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오는 8월 1일부터 손보사들이 판매하는 실손형 보험이 보장 한도가 3년간 현행대로 100% 보장되고 이후에는 90%로 축소된다.
이에 따라 일부 손보사들은 이달 말이 되기 전에 실손형 보험 판매를 마감하고 있다.
메리츠화재와 그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은 실손형 보험 판매를 마감했으며 흥국화재와 현대해상은 이번 주 조기 마감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보사 관계자는 “7월에 계약이 몰려오다 보니 언더라이팅, 수수료 문제 등이 생겨 어쩔 수 없이 일찍 마감해야 될 필요성이 생기게 됐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당국 실손보험 보장한도 90%로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