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은 24일(현지시간) CNBC와의 대담을 통해 "최근 사업은 큰 변화가 없다"고 말한 뒤 자신을 지금이라도 장기 채권보다는 주식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우지수 9000수준에서도 장기 채권보다는 차라리 주식을 보유하겠다"고 말한 뒤, "아마도 10년 후에는 달러화의 구매력이 현재보다 매우 낮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버핏은 이어 지금으로서는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대체할 만한 인물이 없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실제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무디스의 지분을 줄인 배경에 대해서는 대답하지 않은 채 대규모 적자에 중독되는 것은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