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도요타는 '구 GM'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는 모터스리퀴데이션과 이같은 계획에 대해 협상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지역에 있는 이 공장은 NUMMI(New United Motor Manufacturing Inc)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1984년 GM과 도요타가 50대 50으로 투자해 설립해 약 25년간 공동으로 운영해왔다.
이날 도요타 북미사업부의 요시 이나바 대표는 "회사로서의 NUMMI의 회생을 모색하고 있다"며 "힘든 결정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