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블루는 지난해 4월에 설립된 메탈실리콘 및 폴리실리콘 제조 전문기업으로, 현재 메탈실리콘 및 폴리실리콘 제조를 위한 원자재 규석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중국 청해성 지역에 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지분인수 추진을 통해 엠앤엠은 이너블루 지분 37.2%를 인수할 계획이며 최종오 대표와 함께 이너블루에 대한 실질적인 경영권을 행사하게 된다.
엠엔엠 신규사업부문 김세연 대표이사는 "이너블루의 메탈실리콘 및 폴리실리콘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규석 매장지인 중국 현지에 공장을 열면 향후 국내외 메탈실리콘 및 폴리실리콘 시장에 경쟁력 있는 제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신규사업 진출은 엠엔엠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재무구조개선 작업과 함께 회사의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