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티지에너지는 유상증자 일반공모 청약이 32:1의 경쟁률로 마감 됐다고 23일 밝혔다.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개발 및 제조 전문기업인 티지(TG)에너지는 지난달 25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발표하고 이달 21일~22일 이틀간 유상증자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했다.
유상증자 공모가액은 640원이고, 공모주식수는 10,000,000주이며, 모집매출 총액은 약 64억원에 달한다.
TG에너지 관계자는 "청약 결과 청약금액은 약 64억 모집에 2055억원에 달했고, 청약경쟁률은 32:1에 이르러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며 "TG에너지는 이번 유상증자로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설비 증설 등 주력사업에 매진하여 주주가치의 극대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