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공개시장조작 대상기관의 유효기간이 오는 31일자로 만료됨에 따른 것이다.
한은 측은 "대상기관은 재무건전성 관련 최소 요건을 충족하는 기관중 ▲공개 시장조작 참여실적 ▲총자산 규모 ▲금융기관간 RP거래실적 ▲통안증권 보유 및 유통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은행 및 증권금융은 BIS 자기자본비율 8% 이상, 금융투자업자(증권사)는 영업용순자본비율 150% 이상이 최소요건이다.
대상기관 수는 환매조건부증권매매(RP)의 경우 29개(현재 33개),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모집 및 증권단순매매의 경우 25개(현재 25개)이다.
선정된 기관은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