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는 22일(현지시간) 5월 유로존 신규산업수주가 전월비 마이너스 0.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폴 예상치 1.9%를 대폭 하회하는 수치다.
전년동월비로는 30.1% 감소, 역시 로이터 예상치인 마이너스 28%를 하회했다.
한편 유로존 4월 신규산업수주 증가율은 각각 전월비 마이너스 1.0%에서 마이너스 0.7%, 전년동월비로는 마이너스 35.5%에서 마이너스 35.3%로 각각 상향 수정되었다.
전문가들은 2/4분기에도 유로존 경기가 깊은 침체 속에 빠져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면서, 다만 재고가 고갈되면서 앞으로 재축적 수요가 살아날 가능성은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