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리치는 “특히 이번 2등 당첨조합은 모두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 중에서도 가장 엄선된 조합만을 제공하는 특별회원제인 골드티켓 서비스를 통해 배출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이로써 골드티켓 서비스가 올해 상반기에만 1등 4조합을 비롯해 2등 23조합을 탄생시키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7년 만의 행운에 뜨거운 눈물!
로또리치는 2등 당첨조합 배출과 관련 “행운의 주인공은 김준태(가명, 39), 박요한(가명, 29), 권수진(가명, 36) 씨이며 이중 김준태, 박요한 씨만이 당시 로또를 구입, 실제 2등에 당첨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
로또리치는 “무엇보다 김준태 씨와 박요한 씨는 각각 7년, 4년간 로또를 구입해 오다 최근 골드티켓 서비스에 가입한 이후 2~3개월 만에 2등 당첨을 거머쥐었다”면서 “이번 사례를 통해 골드티켓 서비스의 탁월한 적중률과 뛰어난 정확성이 다시 한 번 입증돼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덧붙여 로또리치는 “김씨와 박씨는 20일 로또리치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연신 ‘놀랍다’, ‘믿기지 않는다’, ‘눈물이 흐를 만큼 감격스러웠다’는 반응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반면, 로또2등 당첨조합을 손에 쥐고도 행운을 놓친 권수진 씨는 로또리치 사이트에 ‘워킹맘이라 저녁마다 아이를 어린이집에서 데려와야 하는데, 지난주에는 쏟아지는 빗속에서 아이를 챙기느냐 미처 로또를 구입하지 못했다’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더했다.
로또리치는 이에 “동일한 기회가 부여됐음에도 로또구매 여부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며 “로또에 당첨되길 원한다면 소액을 투자하더라도 반드시 매주 로또를 구입할 것”을 당부했다.
로또1등 당첨의 정석,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
로또리치는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에 대해서는 “과거 데이터 분석을 기초로 이루어지는 핵심기술인 ‘누적통계분석시스템’을 중심으로, 최근 6개월간의 당첨번호와 전체 당첨번호를 2개 그룹으로 형성해 비교 분석하는 유동회귀법을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2개 그룹에 또다시 당첨 가능성이 희박한 숫자와 조합을 제외하는 ‘숫자 필터링’과 ‘조합 필터링’을 적용함으로써 최상의 로또1등 당첨조합을 생성한다. 또한 이를 늘 최신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있으며, 새로운 트렌드 변화를 접목해 최상의 로또1등 예상 번호를 추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로또리치(www.lottorich.co.kr)가 1등 당첨조합을 배출한 회차는 193회(약 34억원)를 비롯해 206회(약 20억원), 216회(약 8억5천만원), 231회(약 10억원), 236회(약 50억원), 291회(약 15억원), 296회(약 30억원), 305회(약 20억원), 306회(약 21억원), 316회(약 17억원), 320회(약 55억원), 322회(약 19억원), 327(약 8억8천만원), 328(약 18억원), 331회차(약 22억원), 338회(약 33억원), 339회(약 11억원), 340회(약 14억원), 344회(약 15억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