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샤토 페트뤼스, 샤토 무통 로쉴드 등 93종의 직수입 명품 와인을 시중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룬바 있는 서울신라호텔이 이번에는 샴페인만을 테마로 행사를 펼치는 것.
총 72종의 샴페인을 5개존에 걸쳐 판매하는데, 프레스티지 샴페인 존(25종), 로제 샴페인 존(17종), 블랑 드 블랑 샴페인 존(5종), 스페셜 사이즈 샴페인 존(17종) 등 총 5개로 나뉜다. 돔페리뇽, 돔페리뇽 로제, 크리스탈, 크리스탈 로제, 크루그, 볼린저 등 최고로 일컫는 샴페인에서 가격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샴페인 등 3만원대에서 500만원선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소장가치가 있는 루이 뢰드르 크리스탈 브뤼1999년산(550만원, 3,000ml)를 비롯, 돔페리뇽 사이드 바이 사이드(80만원, 10케이스 한정), 돔페리뇽 1995(137만원, 3,000ml)년산, 크루그 클로 당보네 1995년산(355만원) 등도 와인 애호가들에게 놓칠 수 없는 아이템이다.
호텔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호텔 고객중 샴페인 애호가를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이와같은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