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소자 미세화 추세에 따른 초미세 공정에서 연이은 공급계약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처럼 연이은 소자 미세화 공정 진입으로 소자업체의 본격적인 추가 공장 증설이나 설비 투자가 하반기 이후 일어날 경우 향후 매출은 더욱 긍정적으로 급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미 상반기 141억원의 수주실적 달성에 이어 하반기에도 이번 계약을 포함한 연이은 공급계약을 달성해 올해 매출이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회사는 현재 소자업체의 본격적인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는 투자침체기 중에 뛰어난 국산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초미세 공정에서 지속적인 수주가 이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