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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20)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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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이재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7월 20일(월) 추천 종목 현황 ]

1. 단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 디지텍시스템 (추천일 7/17, 편입가 24,300원)
: 현재가 24,300원(수익률 0.0%)

-삼성전자에 휴대폰용 터지패널을 대량으로 납품함에 따라 2분기 실적 대폭 개선
-3분기에는 정전용량 방식의 제품 납품이 예정되어 있어 기술력에 대한 우려감도 완화된 전망
-동사 ITO 필름의 휴대폰 탑재와 윈도우 7 출시에 따른 수혜 등 하반기 긍정적 뉴스 플로우 예상

◆ 추천제외주

LG상사(기간경과)

◆ 기존 추천주

▷ 삼성전자 (추천일 7/14, 편입가 634,000원)
: 현재가 670,000원(수익률 5.7%)

-공격적인 설비투자로 시장경쟁력 강화 기대
-디지털미디어와 휴대폰 부문 성장에 힘입어 2분기 실적은 호조 예고
-업황 호조에 힘입어 3분기에도 실적 개선 모멘텀 지속 예상

▷ POSCO (추천일 7/14, 편입가 440,000원)
: 현재가 450,000원(수익률 2.3%)

-2분기를 바닥으로 하반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
-수출가격 상승, 가동률 상승 및 판매량 증가, 원가하락 등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
-글로벌 동종업체 대비 저평가 매력

▷ 넥센타이어 (추천일 7/10, 편입가 5,030원)
: 현재가 5,450원(수익률 8.3%)

-가격경쟁력과 생산능력 확대에 힘입어 2분기 실적 사상 최고치 기록할 전망
-중국공장 투자 완료, 이미 금년 3월부터 중국공장의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
-국내 OE(Original Equipment) 공급 확대로 중장기 성장성 확보

▷ 케이아이씨 (추천일 7/3, 편입가 7,130원)
: 현재가 6,670원(수익률 -6.5%)

-08년 자회사 신한E&C와의 합병으로 환경설비, 오일플랜트 등으로 사업확장
-지연되고 있는 POSCO Hardfacing(금속표면경화 육성) 및 정유사의 가열로 수주 가능성 상존
-녹색환경사업인 친환경 플랜트 사업 영위로 국내 환경 에너지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예상



2. 중장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 현대모비스 (추천일 7/17, 편입가 115,500원)
: 현재가 115,500원(수익률 3.4%)

-교체부품의 안정적 수익과 모듈사업의 성장 모멘텀 겸비

◆ 추천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신한지주 (추천일 7/9, 편입가 33,050원)
: 현재가 36,600원(수익률 10.7%)

-하반기 순이자마진 반등에 힘입어 ROE 개선이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 향후 산업재편 구도 속에서 시장점유 구도 속에서 시장점유율 높일 가능성

▷ 현대백화점 (추천일 7/7, 편입가 90,900원)
: 현재가 93,900원(수익률 3.3%)

-불황기에도 실적이 안정적임이 증명, 향후 경기 호황기에는 영업 레버리지 높을 전망. 대형 유통주 중 가장 저평가되어 있다는 점이 매력

▷ 제일모직 (추천일 7/3, 편입가 46,850원)
: 현재가 47,800원(수익률 2.0%)

-화학부문의 물량 회복으로 2분기 실적 호조 예상.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 가동률 회복으로 3분기 전자재료 수익성 회복 본격화될 예상

▷ 동아제약 (추천일 6/30, 편입가 86,800원)
: 현재가 92,900원(수익률 7.0%)

-독자개발 및 도입신약, 개량신약, 퍼스트제네릭, 바이오시밀러로 이루어진 우수한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영업경쟁력, R&D 및 수출부문 개척을 통한 중장기적 성장 잠재력 풍부

▷ 한일시멘트 (추천일 6/19, 편입가 74,000원)
: 현재가 72,700원(수익률 -1.8%)

-양호한 2 분기 실적 예상. 투입 유연탄 가격과 환율 하락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 삼성화재 (추천일 6/16, 편입가 187,000원)
: 현재가 189,500원(수익률 1.3%)

-금리하락에 따른 장기적인 수익성 감소 우려 해소. 업종 대표주로서 시장 관심 부각 가능성

▷ LG전자 (추천일 6/10, 편입가 121,000원)
: 현재가 127,500원(수익률 5.4%)

-핸드셋, TV 부문에서의 경쟁력 제고가 긍정적으로 2 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시현 기대

▷ KT (추천일 5/28, 편입가 37,750원)
: 현재가 37,250원(수익률 +6.0%)

-KTF 와의 합병 이후 시장 지배력 강화, 기업 효율성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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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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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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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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