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석 사장은 “2009년 상반기 내수판매는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31만 5천대 판매, 시장점유율 51%를 달성하는 등 희망적인 실적을 보였다”며 “하반기에도 시장을 철저히 분석하여 총력판매 체제 구축하고, 생산성 향상 및 원가혁신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여, 상반기 미달부분까지 만회, 반드시 전년대비 판매가 신장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GM의 파산을 반면교사 삼아 우리의 현재 상황을 점검해 보고 전 부문 경쟁력을 제고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현대차는 하반기 목표달성을 위해 ▲고객서비스 혁신 ▲친환경차 개발 및 투자확대를 통한 정부 녹색성장정책 적극 참여 ▲노사화합을 통한 상생경영 기반 구축 등을 당면과제로 제시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6월 美 제이디파워(J.D.Power) 신차 품질조사에서 일반브랜드 부문에서 역대 최고점수로 1위를 달성하였으며, 차급별 평가에서는 아반떼가 1위, 베르나가 2위에 선정되는 등 소형차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