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증권사에서 추천을 받은 16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 8개 종목은 하락한 가운데 주간수익률을 기준으로 최고 수익률 7.17%부터 최저 수익률 -10.56%까지 18%가량의 격차를 보였다.
20일 뉴스핌 분석 결과 지난 한주간(7/10~7/17)의 성적에서 수익률 1등을 기록한 종목은 현대증권의 추천을 받은 하이트홀딩스가 차지했다.
진로 상장 추진 및 지분 매각으로 재무적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은 하이트홀딩스는 주간수익률 7.17%상승, 시장평균대비 6.37%p 오르면서 가장 좋은 성과를 나타냈다.
그 뒤를 이어 SK에너지가 주간수익률 3.69%를 보였고 철강 대장주인 POSCO도 한주간 안정적인 상승을 이어가면서 3.33%의 주간수익률을 기록했다.
또 한화증권의 추천을 받은 GS건설은 3.11%, 시장평균대비 2.31%p를 기록했으며 풍산은 2.79% 오름세를 보이기도 했다.
반면 하락한 종목들의 격차가 크게 나타났는데 '아이온'의 신규 매출액이 3/4분기에 집중 반영돼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됐던 엔씨소프트는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해 주간수익률 -10.56%, 시장평균대비 -9.76%p의 성적표를 받았다.
이 밖에 대우증권의 추천을 받은 오리온도 주간수익률 -7.11%로 나타났고 롯데쇼핑과 SK케이칼은 각각 주간수익률 -6.08%, -5.49% 하락했다.
한편 박스권 상단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코스지지수는 0.8%의 수익률을 보이면서 전주(0.6%)에 이어 소폭의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다.
※자료: 뉴스핌, 한국거래소, 각 증권사

※자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