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17일 충북 청원군 소재 국제제과가 제조하고 이마트가 판매하는 '이마트 맛강정 스낵'에서 금속성 이물질이 발견돼 긴급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 제품은 유통기한이 올해 11월 7일까지이다.
이에 따라 영업자 및 유통(판매)업체가 직접 회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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