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다골증치료제로 연 200억원대 매출 기대
[뉴스핌=정탁윤 기자] 에쎌텍(대표 고진업 조형석)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부터 신약개발을 위한 국내 특허 2건 및 미국, 유럽8개국의 지적재산권을 양수하고 기술을 이전받기로 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에쎌텍이 양수한 특허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오태광 교수팀과 과학기술부가 G7 국책과제를 공동연구하는 과정에서 취득한 특허.
에쎌텍은 이를 이용 '골다공증 치료제 및 어린이 성장촉진제'신약개발에 나설 예정이며 , 이를 바탕으로 골다공증치료제로 연 200억대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쎌텍측에 따르면 골다공증 치료제의 시장규모는 국내 연 2000원 정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매년 20%이상 성장세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