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포스코 이사회는 인도에 자동차용 아연도금강판 생산과 판매를 위해 연산 45만톤 규모의 아연도금강판공장 신설을 결정했다.
이와함께 포스코 이사회는 대한전선 계열사인 대한ST 지분인수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포스코는 대한전선이 보유하고 있는 대한ST의 지분 80.1% 중에서 65.1%를 600억원에 인수하는 조건이다.
또 포스코 이사회는 베트남 스테인리스 냉연밀 ASC 인수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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