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오는 19일까지 '청주국제공예 비엔날레' 홍보 전시회를 열고 2007 수상작 '레인보우 가든', 지역작가 이종국의 부채, 서영기의 백자항아리 등 50점을 전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