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상승세를 타며 날아올랐던 테마주들이 날개가 꺾이면서 추락하는 모습이다. 정부 입김에 따라 연일 폭등세를 연출했던 종목들이 정책수혜의 거품이 빠지면서 시장 평균 하락보다 더 큰 낙폭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꾸준히 발표되는 정부 정책에 대한 미련으로 테마주를 외면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오히려 주식고수들은 누구나 어렵다고 하는 현 투자환경이 수급과 시장상황에 의해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진주 종목을 발굴 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그렇다면 급변화하는 시장의 차세대 테마는 무엇이며, 실적과 성장성을 겸비한 종목들을 귀신같이 찍어내는 고수들의 비법은 무엇일까?
“뒤처진 유행을 따라가는 것은 손실만 가중시킬 뿐입니다. 테마주를 공략할 때는 재료가 속한 업종의 대장주를 노리는 한편, 유행을 선도할 종목들을 눌림목 구간에서 분할매집해 나가야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테마주의 달인’으로 불리는 T서울선생’은 정부의 중장기 정책 모멘텀이 기대되는 업종을 중심으로 숨은 수혜주를 발굴해 선취매 분할매수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그는 지난 7일부터 5일간 진행된 씽크풀 무료공개 강좌에서도 스마트그리드, 보안 관련 테마 종목들을 지속적으로 매수함으로써 서울반도체(8%), 바이오스마텍(15%), 옴니시스템(47%), 안철수연구소(35%)등의 주옥 같은 시장 중심주를 발굴했다.
또한 T서울선생은 차세대 테마로 스마트그리드, 원자력을 손꼽았다. 이들 테마는 정부의 중장기적 개발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호재를 양산하며 수혜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충분한 기간조정과 시세조정을 마무리하면 대세적인 상승이 가능하다는 것. 특히 그는 한국이 개발하는 스마트 기술이 글로벌 원천기술로 인정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스마트그리드관련 테마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며, 향후 실적 호전과 고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으로 옴니시스템, 피에스텍 등을 손꼽았다.
T서울선생은 씽크풀 비즈동호회(club.thinkpool.com/jangg1)을 통해 지속적으로 테마 의견을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며, 유료회원들에게는 추천종목과 매매신호를 장중 음성과 채팅을 통해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