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해외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박관후 전무, 김현규 상무, 최환규 이사도 신규로 영입했다.
(주)신한은 리비아에서 지난 2007년 트리폴리 5000가구 주택공사를 시작으로 질리튼과 콤스 주택기반시설공사, 자위아 5000가구 주택공사를 수주했고 지난해에는 자위아 대학공사 등 총 2조3500억원 규모의 해외공사를 수주했다.
현재 리비아에서의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 해외공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신규 임원을 잇따라 영입하고 있다.
리비아지역 해외공사와 사우디아리비아, 이라크, 모로코 등 추가 해외공사 수주를 앞두고 지난해 약 300여명의 한국 엔지니어를 채용한 이후 올해 들어 추가로 500명 이상의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