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가 CJ온마트 회원 9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의 49%인 4433명이 "휴가지에서 물갈이로 인해 배탈, 설사 등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휴가지에서 한번쯤 아팠던 경험이 있었다고 대답한 사람도 8772명(96%)으로 압도적이었다.
또 휴가 갈 때 상비약을 챙겨간다는 응답자는 70%(6356명)이었으며 '꼭 챙겨가는 상비약'에는 지사제(27%, 2459명)가 1위로 뽑혔다.
CJ온마트 관계자는 "휴가를 갈 때는 각종 상비약을 챙겨가고, 어린 자녀나 노인이 있는 가족은 휴가일정과 휴가지 선정에도 각별히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며 "상비약을 챙길 때는 해열진통제·소화제·지사제·항생제가 포함된 피부연고·소독약·체온계·붕대 등을 꼼꼼히 챙기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휴가철은 고온 다습한 기후로 인해 배탈, 설사, 식중독 등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먹거리 위생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며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에서 최근 출시한 지사제 '스토퍼' 정은 돌발성 설사, 통증을 동반한 설사에 복용하면 좋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