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측은 이날 "이수영 회장은 OCI 주식 거래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에서 조사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며 "검찰에 수사통보된 바도 없고 이 건과 관련해 어떠한 주식 거래에도 관여한 사실도 없다"고 말했다.
OCI측은 "본 건과 관련한 부당한 음해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감원은 OCI의 최대주주 측이 지난 2007~2008년 폴리실리콘의 잇단 대규모 수출계약을 앞두고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거액의 단기 시세차익을 거둔 혐의를 확인해 검찰에 수사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폴리실리콘은 태양광의 핵심소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