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용원 본부장은 "최근 1-2주간 우리증시가 따로 움직였는데 경기회복 지연감으로 글로벌 경기 아직은 안 좋은 상황에서 수출 상황이 좋은 우리나라는 주가가 좋았다"며 "글로벌 경기지연에 대한 불식하는 사인이 나오지 않는다면 우리나라만 혼자 갈 수 없을 것이고 그동안 벌어진 간극이 좁혀지는 과정"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이 정도 빠지면 간극은 좁혀진 것으로 보이고 글로벌 경기가 점차 나아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경기지연을 불식하는 지표가 나와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본부장은 추가적으로 1300선이 무너질 것으로 보지는 않으면서 향후 글로벌 증시 움직임에 따라 우리 증시도 커플링 되는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