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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증권 스케줄 (7.6~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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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7월 둘째주(7.6~7.10) 국내 주요 증권 일정입니다


◆ 7월 6일(월)

한국거래소, 코스피200 신규편입종목 주가동향 (오전 6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강방천 회장, 사와카미 아쓰토 사장 간담회 (오전 10시 30분, 거래소)
한국거래소, 2009년 상반기 파생상품시장 거래동향 (정오)
KB자산운용, 신임 조재민 사장 기자간담회 (정오, 여의도 아일렉스 홍보석)
대신증권, 포항지점 이전 (오후 5시)
금융투자협, 2009년 상반기 채권시장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2009년 6월 펀드시장 동향 (배포시)
투자교육협, 지역별 특화 투자자교육 추진 (배포시)
미래에셋박현주재단, 한국해피타트 측과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협약식 (배포시)

투미비티(유상) 058900, 소예(임총) 035010, 쎄니트(유상.임총) 037760, 어울림(임총) 038320, 용현BM(유상) 089230


◆ 7월 7일(화)

미래에셋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KRX 11층 기자실)
대신증권, 신촌/시흥동지점 투자설명회 (오후 3시)
신영증권, 효율적인 HTS 설명회 (오후 4시, 부천지점)
금융투자협, 2009년 7월 채권시장 지표 (배포시)

평화산업(유상) 090080, 대선조선(임총) 031990, 동북아7호(배당) 081870


◆ 7월 8일(수)

키움증권, 증권투자교육사이트 설명회 (오전 10시 50분, 여의도 흥우빌딩 3층 열빈)
유진투자증권, 나효승 신임사장 오찬간담회 (오전 11시 40분, 여의도 홍보석)
한국거래소, 2009년 2/4분기 ELW LP 평가 (정오)
한국증권예탁결제원, 상반기 주식대차거래 관련 (정오)
동양종금증권, 역삼지점 투자설명회 (오후 4시 30분)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전환펀드 현황 (배포시)
투자교육협, 초등생 하계 증권금융캠프 참가자 모집 (배포시)

EMLI(유상) 080220, 이화전기(액분) 024810, 명화네트(임총) 028090, 에이모션(유상) 031860, 마이크로로봇(감자) 037380, 드래곤프라이(합병) 099150


◆ 7월 9일(목)

대신증권, 캄보디아 IPO 세미나 (오전 9시)
한국거래소, 대우증권 양기인 리서치센터장 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11층 기자실)
한국거래소, '상반기 조회공시 현황 및 효과분석' '상반기 채권시장 동향 (정오)
대신증권, 순천지점 투자설명회 (오후 3시)
교보증권, 부평지점 투자설명회 (오후 3시)
HMC투자증권, 자동차 경량화 세미나 개최 (오후 3시 30분, 굿모닝신한증권 본사 지하2층 300홀)
신영증권, 효율적인 HTS 설명회 (오후 4시, 사하지점)
한국투자증권, 2009년 3/4분기 주식시장 전망 및 주요업종 분석 설명회 (오후 4시. 여의도 본사 4층 대강당)
금융투자협, 민관공동 실무 금융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 나눔경영 실천을 위한 상설 재활용품 기부함 설치 (배포시)
금융투자협, 미술전시회 개최 (배포시)

에스지글로벌(임총) 001380, VGX인터(유상) 011000, 위고글로벌(감자) 030350, 케이엠에스(임총) 038830, 올리브나인(임총) 052970, 동북아5호(배당) 080980, 아시아10호(배당) 083570, 거북선2호(배당) 101380, 거북선3호(배당) 102000


◆ 7월 10일(금)

신영증권, 효율적인 HTS 설명회 (오후 4시, 김해지점)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 실적 (배포시)
금융투자협, 펀드세미나 (7/10~7/11, 아산 연수원)

유화증권(임총) 003460, 대우솔라(임총) 044180, 에스에스씨피(유상) 071660, 두울산업(임총) 078590, 모노솔라(임총) 089240, 서원인텍(무상) 093920


《 다음주 이후 주요 증권 일정 》

◆ 7월 15일(수)

금융투자협,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 안광명 자율규제위원장 (정오, 장소 미정)

◆ 7월 16일(목)

신영증권, 효율적인 HTS 설명회 (오후 4시, 반포지점)


※증권운용사 투자상품 판매 일정
(회사별 가나다ABC순)

동부증권, KT QOOK 인터넷프리 출시 (7/1~, 고객센터 1588-4200)
동부증권,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110회 판매 (7/8~7/10, 고객센터 1588-4200)
대신증권, ELS 3종 판매 (7/10~7/14, 고객감동센터 1588-4488, 1544-2000)
삼성증권, 연4% CMA+ 상품 출시 (7/7~, 고객센터 1588-2323)
삼성증권, 연 23.40% 스텝다운 ELS 판매 (7/7~7/9, 고객센터 1588-2323)
슈로더투신운용, 슈로더글로벌 하이일드 증권 펀드 (7/6, 김지은 이사 02-3783-0543)
신영증권, 최고 연 30% 수익 추구 ELS 3종 판매 (7/13~7/14, 고객지원센터 1588-8588)
유진투자증권, 직장인 마이너스 신용대출 서비스 (6/25~, 상품마케팅팀 02-368-6523, 6953)
하나대투증권, 하나UBS운용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 (7/7~, 고객센터 1588-3111)
하나대투증권, 목표전환형 펀드 판매실시 (7/7~, 상품기획부 차장 김현엽 3771-7146)
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투자 농산물 특별자산(농산물-파생재간접)펀드 (7/7, 문의고객상담실 1544-5000)
한화증권, 주식워런트증권(ELW) 4종 상장 (7/8~, 한화Smart ELW 핫라인 02-3772-7777)
SK증권, CMA계좌 개설고객 대상 연계은행 ATM기 사용수수료 환급(캐쉬백)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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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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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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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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