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위원장은 서울 IB포럼 강연에서 이와 같이 밝히고 G20 등 선진국들의 금융기관부실처리가 아직 미흡하고 미국 주택경기회복 불투명 등 여러가지 불확실성이 많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경우 당장 2/4분기 상황이 좋아질 것으로 보이지만 3/4분기 이후 내년의 경제 전망은 장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그는 "세계 경제 불확실성, 유가, 환율 문제 등 으로 인해 경제 전망을 긍정적으로만 보고 정책을 펼치기는 어렵다"며 "그러나 일부 정책의 완급 조절 조치는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