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전문 리서치 기관인 SKYTRAX로부터 5-Star 항공사로 선정된 카타르 항공은 지난 10년간 평균 40%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세계적인 항공사다.
카타르 항공은 2003년 10월, 도하-상하이-인천 노선으로 한국에 첫 취항하여, 2009년 현재 주 7회 매일 인천-도하(카타르)구간을 거점으로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전세계 84 개 도시를 운항하고 있다.
항공사 중에서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1등석 및 비즈니스 석 승객을 위하여 도하국제공항 프리미엄 터미널을 독립적인 건물에서 운영하고 있다.
미화 9000만 달러의 비용을 투자한 이 터미널은 일등석과 비즈니스 석 승객을 위한 별도의 체크인 서비스는 물론 호텔급 스파, 자쿠지, 비즈니스 센터, 레스토랑, 면세점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카타르 항공은 미화 145억 달러를 투자하여 신 도하국제공항을 건설하고 있다. 2011년 1차 오픈 후 연간 2,400만 명의 수용이 가능하며, 2015년 완공 이후부터는 연간 5,000만 명의 수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상의 시설을 갖춘 신 공항을 통해, 카타르는 중동과 아시아를 잇는 글로벌 항공 허브로서의 역할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카타르 항공은 에어버스 A340 기종, 보잉 777 기종 등 업계 최신의 첨단 항공기를 운행하며, 300 여명이 넘는 한국 승무원을 포함 총 1,000 여명의 승무원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