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분기 매출액은 2조3917억원으로 전년동기 2조1221억원보다 12.7%, 매출총이익은 8054억원으로 전년동기 6829억원보다 17.9% 증가했다.
신세계 관계자는 2/4분기 실적과 관련해 "이는 소비심리 호전에 따른 양호한 할인점 매출과 3월 오픈한 센텀시티의 조기 안정화, 명품, 화장품, 잡화 MD의 매출 호조, 신세계 마트 합병 등으로 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신세계의 상반기 총매출액은 6조1349억원으로 전년동기 5조 2739억원보다 16.3% 늘었고, 영업이익은 4368억원으로 전년동기 3986억원보다 9.6% 신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