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인터넷에서 신규 가입할 수 있는 예금상품을 기존 7개에서 13개로 늘리고, ‘DGB SAVE 펀드몰’을 운영해 보다 저렴한 수수료로 편리하게 펀드상품에 가입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각종 조회업무를 전면 개편해 고객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인터넷을 통한 대고객 서비스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자본시장통합법 이후 온라인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인터넷전문은행 설립도 조만간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인터넷 매체를 통한 경쟁력 확보가 향후의 은행 영업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