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구과제는 인공관절 수술로봇의 국산화 기술개발이다.
사업화기간은 협약일로부터 1년이며 사업화예산은 정부출연금 40억원, 민간부담금 13억3000만원이다.
회사측은 "사업화 예산은 주관기관 및 참여기관 개발 프로젝트에 따라 배분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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