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사이트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콘텐츠의 이용을 도모하고 저작권산업활성화에 기여하는 콘텐츠 제공 사이트에 한해 저작권보호센터가 음악, 출판,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발굴해 선정한다.
현재 엠넷미디어는 문화관광체육부와 한국음원제작자협회, 한국연기자제작자협회 등 여러 단체와 불법음원 유통을 근절하기 위한 불법음원근절운동본부(불끈운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엠넷닷컴은 불법 저작물 차단 시스템 보유와 각종 불법 저작물을 막기 위한 정책 등 활발한 저작권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광원 대표는 "이번 클린사이트 지정은 엠넷닷컴의 저작물이 합법적으로 유통되는 사이트라는 것을 정부에서 공인해준 최초 사례이며 동시에 국내 음악사이트 중에서도 최초로 선정됐다는 것에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불법음원을 차단하기 위한 대국민 의식 계몽 운동인 불법음원근절국민운동본부(불끈운동) 캠페인을 전개하는 데에도 정당성과 당위성을 얻게 됐으며 불끈운동의 브랜드와 이미지를 함양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엠넷미디어는 올해 초 이화여자대학교, 고려대학교 등에서 다비치, FT아일랜드 등의 아티스트와 함께 성공적으로 불끈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향후 대형 콘서트와 연계해 네티즌들에게 친근한 형태의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