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국민연금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운용사는 한국투자밸류를 비롯해 세이에셋ㆍ신영ㆍ신한BNP파리바ㆍ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 등이다.
연금공단은 이들 운용사와 이달 중 계약내용을 협의하고 운용사당 1000억원씩 맡길 예정이다.
운용 전략은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크지만 시장에서 적정 가치를 평가 받지 못하는 기업을 골라 투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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