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이 채권에 대해 'A' 등급을 부여했다.
S&P는 발표문에서 한국가스공사가 유일한 수입업체이고 독점 도매업체로서 강력한 시장 입지를 가지고 있고, 앞으로 액화천연가스 수요가 안정적이며 점차 증가하고 있고 국가차원의 전략적 중요성을 가지며 나아가 현 정부 하에서 민영화 추진을 하지 않을 것이므로 정부 지원 가능성이 있어 등급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차입금 부담이 비교적 높고, 또한 대규모 투자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는 점이 등급을 제약하는 요인이라고 S&P는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