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특허를 받은 기술의 핵심은 ‘생체지문과 모조지문의 대량 데이터 분석을 통해 두 지문간의 결정적 차이를 패턴화 함으로써 모조지문을 보다 쉽게 판별해 내는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회사는 지문인식 기술의 초창기인 지난 2001년부터 모조지문 식별기술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이번 등록으로 관련 특허권은 총 8건으로 늘어났다.
허상희 대표는 “니트젠앤컴퍼니가 공급중인 대부분의 제품에 이미 이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며 “모조지문 식별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유지하기 위해 앞으로도 R&D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