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전 10시 59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일 세우글로벌 관계자는 "베트남 공장은 이미 가동을 시작했지만 여러가지 제반 조건이 맞지 않아 아직은 미미한 상태"라며 "하지만 본격적인 생산을 위해 추가적인 라인구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3/4분기 안에 완료하고 본격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지 공장을 본격화 함으로써 베트남에 진출한 대기업 등에도 납품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실적개선 여력이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아직 2/4분기 실적은 집계가 완료되지 않아 구체적 실적을 밝히기는 어렵지만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지만 현지 공장의 생산 본격화를 통해 인건비절감 및 생산단가 하락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올 하반기에는 증가된 실적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