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유업(대표 정종헌)이 태양의 카라멜 마끼아또, G 드래곤 라떼, 탑 젤리커피로 여름 커피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매일유업은 카페라떼가 7~8월 여름 한정으로 '빅뱅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작년 겨울 카페라떼 윈터패키지를 한정 출시한데 이어 이번에는 여름 시장을 타깃으로 빅뱅 스페셜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모델의 호감도를 제품에 연관시키는 전략으로 앞으로도 제품 패키지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