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사장 이종상)는 1일 대전 국토도시연구원에서 ‘한국토지공사 에코스카우트 2009 대학생 생태환경 탐사대’발대식을 갖고 10박 11일의 대장정에 오른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생태환경 탐사대는 1만760명의 지원자 가운데 1, 2차 심사를 거쳐 국내외 대학생 80명을 선발했다.
한국토지공사 관계자는 "대학생만의 젊음과 패기,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있는 생태환경 탐사대를 통해 우리 국토의 소중함과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깨우고자 생태환경 탐사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토지공사가 주최하고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와 국토해양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대전을 출발해 4대강 유역, 제주도 및 기타 생태 환경 보전지역과 녹색 성장 시설들을 탐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