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 이창석 대표는 기념행사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위해 도전과 혁신을 핵심가치로 선정했다"며 "급변하는 통신 패러다임 속에도 자사의 핵심 기술력과 국내외 경험을 기반으로 미디어 컨버전스 부분에서 글로벌 리더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장기근속사원, 우수사원 시상에 이어 임원들의 목표의식 고취를 위한 산행으로 이어졌다. 임원들은 지난 30일부터 1일까지 8시간의 밤샘 지리산 산행을 통해 인스프리트의 기업의지인 '무한한 영감', '창조적 에너지'를 되새기며 2010년 도약을 향한 한발 한발을 내딛었다.
한편, 인스프리트는 지난 2000년에 설립된 인트로모바일과 인프라밸리가 2007년에 합병한 기업으로,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를 위한 토털 솔루션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굳히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