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금융

속보

더보기

[애드인포] 미스터문,“이유 있는 코스닥 폭락, 하반기는 차별화로 승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애드인포(adinfo)는 애드버타이징(advertising)과 인포메이션(information)의 합성어로써 제휴업체가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뉴스핌의 콘텐츠분야입니다.]


저위험 고수익 패턴의 대형실적주와 급등재료주 발굴 분야의 국내 1인자 애널리스트 미스터문은 “현재 종합주가지수가 박스권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투자자들의 실질 체감지수는 2008년 10월 리먼브라더스 사태 당시와 크게 다를 바 없는 혹한기에 비견될 것이다”며 “개인투자자들이 작금의 상황을 탈피하고 수익 반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하반기 실적장세에 맞는 차별화된 투자전략을 구사해야 할 것이다”고 주문했다.

특히 그는 지난 6월 2일 기록한 1437p 대비 지수가 크게 밀리지 않은 상황 속에서 투자심리가 급격하게 얼어붙을 수밖에 없던 이유를, 지루한 박스권장을 연출한 최근 2개월 간 삼성전자, 현대차, 신한지주, LG전자, 신세계 등의 초대형 우량주를 제외하고 대다수의 종목들이 올해 고점대비 20~30%, 코스닥 시장의 경우 50% 이상 급락한 종목이 속출한 데 따른 후유증이라고 설명했다.

미스터문은 이와 관련해 “박스권장에 갇혀 손실을 초래하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의 고수익 반전을 도모하고자, 하반기 장세를 예측하고 확실한 급등 1순위 유망주를 공개하는 무료특집방송을 부자 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를 통해 7월 1일(am 10:00~11:30) 실시한다”고 밝히며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절대 놓쳐서는 안될 고수익 선점의 분수령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미스터문, 하반기 증시 大예측 및 특급유망주 大공개

미스터문은 “현시점은 금융장세(유동성장세)에서 실적장세로 넘어가는 시기다”며 “장세의 성격에 대해 좀더 공부하고 현 장세에 접근한다면, 최근 이어진 종목별 하락세와 코스닥 시장의 급락 이유, 이에 따른 확실한 대응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다”고 조언했다.

구체적으로 그는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역실적장세가 펼쳐진 후 글로벌 증시가 폭락하는 가운데 국내 증시가 2007년 11월 2085p에서 2008년 10월 892p까지 60% 가량 폭락했었고, 올 3월 이후 금융장세가 펼쳐지며 지수가 저점대비 40% 이상 급반등세를 보이며 1437p까지 급등한 이유는 각국이 경기회복을 목적으로 풍부한 유동성을 공급함에 따라 대다수의 종목들이 실적 모멘텀과는 별개로 동반 급등세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현 시점은 실적장세로 진입하는 초동기로 철저하게 실적 모멘텀을 갖춘 종목만이 상승하는 차별화 장세가 펼쳐지고 있어, 유동성장세 하에서 급등세를 보였던 종목들의 주가 버블이 붕괴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6월 들어 특히 코스닥 시장이 크게 밀리는 모습을 보여준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것이다.

미스터문은 그런 맥락에서 “올 하반기는 실적장세에 맞는 차별화된 투자전략을 구사할 경우, 손실을 만회하고 고수익 반전을 도모할 수 있는 큰 기회가 될 것이다”며 “이번 무료특집방송에서는 실적장세에 대비하기 위한 올 하반기 장세 전망은 물론 과연 어느 시점에서 본격적인 매수타이밍을 잡을 것인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무료특집방송은 박스권장을 이겨내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작년 11월 이후 8개월 만에 실시하는 것이다”며 “하반기 주식시장의 명쾌한 해법과 급등 1순위 주도주를 선점하는 단 하루만의 기회가 될 것인 만큼,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투자자라면 반드시 동참해야 할 중요한 방송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상도, 5~6월 박스권장 누적수익 190%! 고수익 질주 기념 무료특집방송

5~6월 박스권장에서 190% 가량의 누적수익을 거둬들이며 실전 최강 애널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한 단기매매의 최강자 상도가 박스권 내에서의 급등락을 예측하기 어려운 현 장세의 확실한 대응전략과 하반기 급등 유망주를 집중조명 하는 무료특집방송을 7월 1일(pm 21:00~22:00) 실시한다.

박스권 내에서 잦은 급등락과 주가 변동성으로 대부분의 종목들이 급락흐름을 보였던 6월, 상도의 고수익 매매종목은 최근 추천 순으로 한국베랄(10.21%), 이수앱지스(7.80%), 삼성이미징(4.45%), 현대모비스(5.54%), 에이모션(5.91%), 액토즈소프트(5.36%), 삼성테크윈(4.59%), 엔케이(11.64%), 셀트리온(13.79%) 등이며, 이를 통해 상도는 시장 흐름과는 별개로 66%를 초과하는 누적수익률을 기록했다.

하이리치, 사이트 개편 기념 “2+1 BIG EVENT”

부자 되는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가 더 큰 기회의 장이 예상되는 2009년 하반기, 개인투자자들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수익률은 극대화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사이트 개편을 단행, 그 핵심 일환으로 “7월 1일 ‘VIP BEST 회원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VIP BEST 회원제’는 ‘VIP 프리미엄’, ‘VIP 베스트’로 방송이용 체재를 단순화하면서도 서비스의 퀄리티는 높이고, 개인투자자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료를 대폭 낮춘 서비스이다.

구체적으로 ‘VIP 프리미엄’은 하이리치에 소속된 12명의 전문가 방송을, ‘VIP 베스트’는 전문가 3인의 방송을 시청할 수 있어 1명의 전문가에게만 의지했을 때 놓칠 수 있는 투자수익을 극대화하고,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한다. 또한 전문가(SMS)를 주1회 변경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로, 매주 공개되는 전문가 순위를 기준으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전문가의 리딩에 맞춰 투자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하이리치는 이와 관련해 “VIP BEST 회원제 오픈 기념으로 1개월 결제 후 익월 추가 결제시 1개월 무료 연장, 30%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2+1 BIG EVENT’를 오는 14일까지 실시한다”며 “하이리치와 함께 부담 없이 하반기 고수익 선점의 기회를 포착할 것”을 당부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