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로이터통신의 전문가 조사 예상치인 마이너스 2.2%를 하회한 것이며, 지난 1958년 2/4분기에 기록한 마이너스 2.6% 이후 51년 만에 최악의 성장률이다.
한편 지난 해 4/4분기 영국의 GDP성장률은 전기대비 마이너스 1.6%를 기록한 바 있어 연초에 경기 침체가 더욱 심화된 것이다.
영국 통계청은 지난 해 2/4분기 성장률도 당초 보합(0.0%)에서 0.1% 위축된 것으로 하향 수정, 이에 따라 영국 경제는 4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