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반정부군이 니제르델타 유전지대의 석유 플랫폼을 공격했다는 소식이 지속적인 유가 상승 재료로 작용하고 있으며,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점도 계속해서 유가를 부추기고 있다.
이날 GMT 시간 새벽 2시 경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시간외 거래에서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8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1.89달러, 2.6% 오른 배럴당 73.38달러로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10월 21일 이후 최고치다.
한편 같은 시각 런던시장의 브렌트유 8월물도 2.51달러 오른 73.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