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규모는 3억원 수준이다. 이지씨엔에스는 미주제강의 100% 자회사로 태양광 관련 사업을 위해 지난 2007년에 설립됐다.
(이 기사는 30일 오후 2시 44분에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30일 미주레일 고위 관계자는 "미국에 본사를 둔 태양광 업체가 국내에 태양광 발전소를 짓는 것과 관련해, 이지씨엔에스와 3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며 "국내 계약은 끝났고 미국 본사의 확인절차만 남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미주레일과 이지씨엔에스의 시너지도 본격화 될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했다.
한편 이지씨엔에스는 지난해 태양광 관련 4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 미주레일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120억원 수준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