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통화표시 채무에 대한 등급 하향 조정은 재정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점을 반영한 것이라고 이들은 설명했다. 피치는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재정적자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피치는 베트남의 외화표시 국가채무 신용등급은 현행 'BB-'로 고수하고, 단기 외화등급도 'B'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국가신용등급 상한은 'BB-'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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