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감소율 3.0% 보다는 완화된 수준이지만 지난해 5월 이후 1년째 감소세를 이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기업 활동의 바로미터로 간주되는 초과 근로수당 지급은 전년대비로 17.6% 감소했다.
5월에 정규 임금은 전년대비 1.4% 줄었으며, 특별상여금은 9.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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