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6월 30(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휴맥스 (전세계적으로 HDTV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
◆ 추천 제외주
▷ 태영건설 (2.1%, 중소형주 변동성 확대로 전략적 차원에서 종목수 축소하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확보하고 있어 중장기 관심 지속)
▷ 한라레벨 (18.3%, 적정수익률 달성)
◆ 기존 추천주
▷ 제일모직
- 2/4분기 전자재료 사업부문에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전방산업의 가동율 상승으로 기존 부문에서 전년동기 대비 10%를 상회하는 성장을 보이고 있어 편광필름도 지난 해 연말부터 생산효율 제고로 분기별 1,500억 수준 매출 예상
- 케미칼 사업부문에서는 산업생산활동이 점진적으로 개선되어 4월에는 전년동월 수준까지 출하가 회복된 수준으로 양호한 실적 기대
▷ 한미약품
- 하반기 부터 호주로 슬리머(비만치료제) 수출이 시작될 예정되어 있음. 슬리머를 비롯한 신규 수출물량 증가와 최근 환율상승에 힘입어 수출부문이 전년대비 30%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2/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2.6% 성장한 1,549억원(컨센서스 기준)으로 예상됨. 처방의약품 부문에서 출시되는 유망 신제품의 신규매출 발생으로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됨.
▷ 삼성전기
- 2분기 이후 실적 모멘텀 강하게 발생하여 2분기에 처음으로 거의 모든 제품이 흑자전환할 전망이며, 3분기에는 역사적 최고치인 9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연결기준)
- 전방산업인 TV, 휴대폰, PC 수요가 예상보다 우호적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신규 성장동력인 LED는 주요 매출처의 강력한 드라이브로 영업이익 기여도가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
▷ KB금융
-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경상적 이익이 이미 1분기에 저점을 확인한 것으로 보이며 업종 내 가장 빠른 턴어라운드를 보이고 있고 이익방어력 및 향후 이익개선 속도가 타행대비 가장 우수할 전망
- 대출 Spread 확장노력이 지속되고 있고 신용카드 부문에 있어 조달금리 하락의 혜택을 국내은행 중 가장 크게 누리고 있어 타행대비 양호한 순이자마진(NIM) 흐름이 장기간 지속될 전망임
▷ 삼성테크윈
- 2분기 실적에서 카메라폰 모듈 사업부가 하반기 전략모델 준비영향으로 다소 부진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 외 사업부는 모두 호조를 보이고 있어 2분기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전망.
- 하반기는 에너지 장비 수주건을 비롯해 호주 정부로부터 자주포 수주, 보안사업 해외 수주 등 새로운 수주와 개발 호재가 다양한 점도 긍정적
▷ 엔씨소프프
- 전통적인 비수기인 2분기에도 해외(중국) 매출액이 추가되고 '아이온' 사용자 감소 현상이 없고, ‘리니지1, 2’ 사용자 이탈이 예상보다 적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이 기대됨.
- 향후 일본, 대만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의 서비스 일정도 임박해 있으며 '블레이드 앤 소울', '길드워2' 등 2010~2011년 대작 신규 게임에 대한 기대감도 긍정적.
▷ 효성
- 변압기와 차단기 복합수주로 인한 경쟁업체 대비 판가경쟁력 우위와 초고압설비 비중 증가로 2/4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산업자재 부문은 원/달러 환율 하락세로(1/4분기 평균 1,415원) 수익성 감소가 예상되지만 확고한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 매출과 화학부문 마진 유지 및 섬유부문 판가 상승으로 산업자재 부문 수익성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
▷ 한국타이어
- 국내 공장 가동률 회복과 재고 조정이 당초 예상보다 다소 지연되어 하락한 원재료 매입분의 반영시기가 1개월 정도 지연되었으나, 이 부분이 2/4분기 및 3/4분기에 실적 호전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
- 완성차 업체들 국내 가동률의 빠른 회복세와 RE시장의 점진적인 회복에 힘입어 국내 가동률은 90% 넘는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며 중국과 헝가리 공장은 90% 중반 가동 중인 상황
▷ LG전자
- 유럽과 중국에서 기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함에 따라 빠른 속도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고, 이는 판매량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 가전부문에서도 프리미엄 제품의 비중확대와 본격적인 성수기 진입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진행중에 있어 2/4분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현대모비스
- 현대오토넷과의 합병 재추진은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며, 합병 이후 전장품과 멀티미디어 부품을 포함한 핵심부품업체로 그룹내 위상이 강화될 전망
- 합병에 따른 신주발행이 주식수의 11.1%에 불과해 09년 예상 EPS 희석효과는 제한적인 반면, 현대오토넷의 R&D의 매출시현이 예상되는 2009년 하반기 이후 성장성이 동사로 이전될 전망
▷ 휴맥스
- 동사의 제품 납품처는 전세계 방송 사업자들로 구성되어 있어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경기 침체에도 불구 LCD TV등 HDTV 보급률이 서유럽, 북미, 일본 등 선진국 중심으로 상승함에 따라 수요 증가 기대
- HD, PVR 등 하이엔드 셋톱박스 제품의 매출 증가로 외형 확대가 예상 되며 이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되여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기준으로 각각 1,461억(QoQ, 7.8%), 82억(QoQ, 90.7%)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네패스
- 전방산업인 디스플레이 업황 개선과,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8세대 신규라인의 가동률 상승으로 2/4분기 실적은 분기기준 사상최대가 될 전망
- 환율하락에 따른 엔화차입금에 대한 외화환산이익, 싱가폴법인 흑자전환 등에 힘입어 영업외손익도 대폭 호전될 것으로 예상됨.
▷ 삼화콘덴서
- 현대와 기아차 등 국내 자동차사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로 올해 하반기에 하이브리드카 시장이 커질 것이라는 기대감
- 향후 미국시장에서 판매될 자동차에 대한 엄격한 환경기준을 강화하며 하이브리드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온미디어
- 동사는 자체 컨텐츠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한만큼 대주주 변경을 통한 작본력 확대는 긍정적 이벤트
- 인수유력 후보로 CJ오쇼핑이 지목되고 있어, M&A 성사시 시청률면에서 위상이 SBS수준으로 높아지는 등 시너지효과가 기대됨
▷ 농우바이오
- 국내 채소종자 전문기업인 동사는 IMF이후 꾸준한 R&D를 통한 국내 채소종자시장에서 M/S 증가시켰으며 인도네시아, 미국, 중국 등의 현지 법인을 통하여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 종자기술력을 바탕으로 관계사인 농우그린텍 상토사업부문에 진출한 것은 동사의 외형 증대 및 수익성 증대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휴켐스
- 주요 고객사와의 장기 공급 계약 체결, 포뮬라에 의한 제품 가격결정 구조 등을 통한 안정적인 사업구조와 신제품인 MNB의 매출이 본격적 으로 발생하고 있어 2/4분기 실적모멘텀이 기대되고 있음
- 매년 700억원 이상의 FCF가 발생하는 등 재무구조가 안정적이며, 올해 연말에는 순현금이 1,000억원이 될 것으로 보여 밸류에이션도 매력적 으로 증가할 전망
▷ 대덕GDS
- 2009년 2분기에도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휴대폰, LCD-TV의 실적 호조 지속되서 동사의 실적 역시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
- 2009년 양면 PCB가 점차 STH로 대체됨에 따라 STH의 매출 역시 증가할 전망이며, LED TV 시장 확대에 따른 LED용 PCB의 신규매출 가능성에 주목
▷ 일야하이텍
- 동사는 LG전자의 휴대폰 케이스 부품업체로 뛰어난 품질개선과 구조조정을 거쳐 LG전자내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어 실적개선이 이뤄지고 있음
- 순 현금성 자산이 120억원에 달해 시가총액 절반에 달하고 있고, 올해 예상실적 기준으로 PER 3.3배에 불과 한 점도 매력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