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송파재단, 전용자, 이도연, 이주연, 이준수, 김문희씨는 제66회 정기주주총회서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됐다.
한편 이날 오전 9시경에 열릴 예정이었던 제66회 정기주주총회는 위임장 확인절차가 길어지면서 지연되다 10시경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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