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천홍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단가인하에도 불구하고 원가경쟁력 제고로 수익성이 향상 될 것"이라며 "2/4분기 실적은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개선되는 실적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민 애널리스트는 특히 "이달부터 일본 LCD업체들에 대한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며 "기존 국내와 대만 업체 중심에서 탈피해 일본업체를 고객으로 추가함으로써 경쟁사 대비 양호한 고객 구조를 갖추게 된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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