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김홍진의 FX마진 투자전략] 6월26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뉴스핌은 FX마진과 해외선물 투자자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김홍진 부은선물 부장의 기술적분석 칼럼을 연재합니다.

김홍진 부장(아이디 이보)은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삼성선물 영업팀에서 국채선물 및 달러선물 기관영업을 담당했으며, 현재 부은선물 영업 1팀에서 국내선물/FFA/LME 관련 기술적 분석 및 전략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여전히 삼각형 수렴장 안에 있고…….

[ 유로달러 트레이딩 전략 ]
1. 삼각형 수렴장안에서 왔다 갔다 횡보중
2. 우 하향하는 사선 1,2번을 기준으로 해서 밴드 매매 해 볼만
3. 단, 삼각형 수렴장의 경우 사선1번 또는 2번을 강하게 돌파하면 그 방향으로 추세를 주는 그림
4. 삼각형 수렴장이 추세지속형 패턴인데 삼각형안에서 지속적으로 움직이면 결국은 위로 방향 탈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주지할 필요가 있음
5. 제시한 저항선, 지지선과 사선 1, 2번을 그어 놓고(일봉과 60분봉 차트에서 모두 그림) 큰 그림은 일봉으로 보고 60분이하 차트에서 매매 시점을 잡고 진입과 청산

[ 파운드달러 트레이딩 전략 ]
아래내용 참조



반갑습니다. 유로달러 그림을 보시지요.



어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현재의 장세가 C-4번파동으로서 삼각형 수렴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제의 움직임을 봐도 거기에 힘을 실어 주고 있습니다. 삼각형 수렴장이라 함은 위 그림에서 우 하향 하는 사선 1번과 우 상향하는 사선 2번이 삼각형 모습을 하고 있는데 시세의 움직임이 이 삼각형 내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이지요. 다만 변동폭은 점점 더 축소됩니다. 그래야 삼각형이 되지요.

삼각형 수렴장은 추세 지속형 패턴입니다. 만약 이 안에서 계속 사선 1번과 2번 사이을 언제까지나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 5개 파동(a-b-c-d-e)이 완성이 되면 이후에 사선 1번을 다시 트라이 할 때는 위로 뚫릴 가능성이 높고 이 경우에는 C-5번 충격파동을 만들면서 고점을 향해 나아갈 가능성이 높은 모양새라는 것이지요.

삼각형의 모습일 경우 이러한 패턴을 염두에 두지 않더라도 일단은 사선1번 또는 2번을 아주 강하게 돌파하는 곳으로 힘이 실린다 얘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엘파에서 얘기하는 삼각형 수렴장의 경우 위로 방향을 탈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고 본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박스권, 특히 삼각형 수렴장이라 판단이 되면 사선을 기준으로 해서 못 넘어간다는 전제로 박스권 매매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이런 성격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대응을 하게 된다면 낭패를 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시황방송에서도 계속 강조해 드렸지만 매매는 60분 이하가지고 매매 타이밍을 잡되 삼각형 수렴장이라고 해도 작은 그림이 숏이 우세할 때 숏 진입하고 롱이 우세할 때 롱 진입해야 나중에 방향을 탔을 때 당하지 않는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아무튼 아직은 삼각형을 벗어날 때가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각형 윗변에서는 전매 후 매도시점 잡으려고 노력하고 삼각형 아랫변에서는 환매후 매수 시점 잡으려고 노력해 봄직 합니다. 단, 윗변이든지 아랫변이든지 아주 강하게 돌파하면서 양봉, 음봉을 세우면 추세를 탔을 가능성에 대해서 의심해 볼만합니다. 개인적 생각에 아직 시간적으로 추세를 탈 시점은 아니지 않을까 보고 있지만 대응의 관점에서는 꼭 그 부분을 확인 바랍니다.


[ 저항선 ]
1.4653 / 1.4503 / 1.4393 / 1.4322 / 1.4182 / 1.4079

[ 저항선 ]
1.3995 / 1.3943 /1.3862 / 1.3790 / 1.3737 / 1.3640



다음은 파운드달러 그림을 보시지요.



이 역시 유로달러와 마찬가지고 우상향하는 사선 2번과 우 하향하는 사선 1번 사이에 갇혀 있습니다. 삼각형의 모습을 하고 있스니다. 또한 어제도 움직임을 보시면 아래위로 왔다 갔다 하지만 변동폭이 점점 축소되면서 삼각형 내에서 움직인고 있습니다.

그림으로는 유로달러 보다는 파운드달러가 먼저 움직일 가능성을 배제하기 힘들 듯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방향을 탈 시점이 임박할 터인데 확인은 사선 2번과 1번을 강하게 돌파하는 곳으로 힘이 실린다고 보고 대응하면 되겠습니다. 그러나 일단은 삼각형 수렴장이 추세지속형 패턴이기 때문에 방향이 위로 뚫릴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고 본다면 낮은 가격에서의 매도 진입은 위험해 보이니 확인되기 전에는 자제를 부탁 드립니다.


[ 저항선 ]
1.73995 / 1.70314 / 1.67813 / 1.65879 / 1.65055

[ 지지선 ]
1.64244 /1.63099 / 1.62114 / 1.60653 / 1.59431 / 1.58027


오늘도 돈 많이 버시고 한없이 나아가십시오. 즐투……

오늘은 회사일로 시황 방송이 없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자세한 시황 및 기타 분석사항은 아래의 사이트를 방문하거나 해당 전화로 문의 바랍니다.


◆사이트 :http://cafe.naver.com/fxstation
◆전화번호 : 02-3215-1519 ( 담당 : 김도성 차장 )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